서울_희희낙락MANSION

지역_서울시 영등포구

구분_다세대주택

대지_250.15

건축면적_143.55

친숙한 거리를 걷다보면 길따라 나오는 빨간 벽돌집들.
그 중 제일 눈에 띄는 다양한 매스의 공동주택.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매스가 주는 느낌이 완전히 다른 집이다.
다양한 매스의 형태와 달리 입면 디자인은 최대한 심플하게 통일감을 주었다.
1층과 2층은 임대형세대이며 3층과 4층은 주인세대로 이루어져있다.
공간활용을 적절히 해 세대 수를 최대한 확보하면서 각 세대에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넣었다.
스킵플로어를 통한 공간의 분리, 테라스를 통한 외부에서의 쉼 공간.
일조사선제한선 때문에 한층을 전부 쓸 수 없던 4층은 복층으로 계획,
높은 천정고에 천창을 설치하여 개방감과 채광을 만족시켰다.
각 층마다 채광을 유도할 수 있는 가로창들이 자연의 빛을 한껏 내부로 끌어들이고 있다.
다양한 세대가 사는 공동주택.
그에 맞게 다양한 생활공간을 갖춘 희희낙락에서
喜喜樂樂[희희낙락]하는 모습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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